Pure Rhythm
근래에 자주 하던 자세였어요. 아무 생각도 없어지고 멍때리기 좋았던 자세를 그대로 그려보고 싶었습니다.
Santo & Johnny 의 Sleepwalk 입니다.
이 자세에 이 음악은 진짜.. 너무 좋아요.
침대에 털썩 누워 흩날리는 바람에 온전히 나를 맡기면 자연의 일부가 되는 기분이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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